아영FBC, GS25 ‘2월의 와인’ 에라주리즈 프로모션
||2025.01.23
||2025.01.23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편의점 GS25와 2월 한 달간 프리미엄 칠레 와인 '에라주리즈'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이달의 와인'이라는 이름으로 에라주리즈의 라인업 1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르도 특급와인과 경쟁해 동등한 평가를 받은 칠레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돈 막시미아노의 가격은 10만원 중반대로 책정하여 높은 수준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돈 막시미아노(2021)는 이미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에 선정되어 품질을 입증한 베를린 테이스팅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빈티지다. 강렬한 보랏빛을 띠며 프렌치 오크 22개월 숙성을 통해 육두구, 카라멜, 바닐라의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입 안에서는 잘 익은 블루베리와 비터 초콜릿, 블랙체리, 담배 향, 로즈마리, 약간의 감초 향이 느껴진다. 입 안 전체를 감싸는 세련된 탄닌은 섬세함과 긴 여운의 피니쉬를 보여준다. 카이(2021)는 칠레의 대표 품종인 카르메네르로 만들었으며 베를린 테이스팅 뉴욕에서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깊고 진한 붉은색 후추, 파프리카의 강렬하고 매콤한 향, 볶은 커피 원두의 부드러운 터치와 함께 블랙베리, 블루베리 향이 코 끝으로 느껴진다. 입 안에서는 올리브, 신선한 무화과, 블루베리 향이 느껴지고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차오르는 긴 여운이 칠레 카르메네르 와인의 깊이감을 더해준다.
이번 행사에서 관심을 모으는 상품은 라 쿰브레(2022)다. '정상'이라는 이름처럼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와인의 최고 지점을 향해 나아가는 에라주리즈의 열정을 담고 있다. 프랑스 코트 로티 지역의 시라 품종을 칠레 아콩카구아 밸리에 이식해 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