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에도 평일가 혜택 제공
||2025.01.23
||2025.01.23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일가로 예매할 수 있도록 새해맞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새해와 동시에 방학이 시작되면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주말, 공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극장 앞은 공연장을 찾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8세 이상 관람가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배우와 함께 호흡하며 참여하는 연극으로 입소문을 타 인기몰이 중이다. ‘자살, 죽음’ 등 무거운 소재를 유머로 풀어낸 블랙코미디 연극으로 무거울 것만 같던 이야기를 100분 내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1월 27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는 매일 12시, 2시 10분, 4시 30분, 7시 총 4회차의 공연이 진행되며 27일 월요일에는 평일가로 예매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설 연휴동안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 모두에게 2025년 건강을 기원하며 뿌리는 구강 유산균 ‘비디펌 바이오스프레이’를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