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인천 간석점 새단장
||2025.01.23
||2025.01.23
홈플러스는 23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인천 간석점을 현장 콘텐츠형 식품 전문매장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이하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로 리뉴얼 오픈했다. 서울 강서점에 이은 2번째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점포다.
홈플러스가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2호점으로 인천을 택한 이유는 인천이 유통업체들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인천은 지난해 인구가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특별·광역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며 송도·청라국제도시 등 경제자유구역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실질적 소비를 일으키는 경제활동인구도 증가세에 있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는 ‘세상 모든 맛이 살아 있다’는 콘셉트 아래 기존 메가 푸드 마켓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현장 콘텐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천 간석점은 해당 점포 특유의 넓은 면적을 최대한 활용하여 델리 코너, 싱싱회관 등 현장 먹거리 콘텐츠를 입구에 집중해 점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인천 간석점의 주요 변화는 크게 ▲회·초밥·정육 현장 시연 등 ‘라이브(LIVE)’ 콘텐츠 개발, ▲시식 콘텐츠 강화 통한 고객 경험 확대, ▲맞춤형·프리미엄 상품 강화, ▲트렌디한 앵커 테넌트 유치 4가지다.
현장감 있는 ‘라이브’ 콘텐츠로는 멀티키친 ‘싱싱회관 라이브’가 대표적이다. 신선한 활어가 가득 찬 수조를 구비해 신선함과 생동감을 더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뜬 각종 생선회를 비롯해 롤, 참치 후토마끼, 초밥 같은 식사류부터 무침류 등 해물요리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또한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전문가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더메이드(Order made)' 서비스를 도입했다. 일 2회 당일 손질한 생선으로 만든 12개 품목에 한해 운영되며, 구매한 상품은 매장 한 켠에 마련된 취식 코너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각종 수·축산물의 현장 손질 행사도 진행한다. 오픈일인 23일 목요일 오후 4시 제철 대방어 해체쇼와 24일 금요일 오후 4시 참치 해체쇼를 시작으로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참치, 대방어 연어, 돼지, 암소 등 각종 수·축산물 현장 손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를 통해 손질한 수·축산물은 곧장 용기에 담아 고객에게 판매한다.
프리미엄 상품들도 선보인다. 축산에서는 앞서 강서점 리뉴얼 오픈 당시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프리미엄 상품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을 간석점에서도 선보인다.
홈플러스 몰에서는 고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푸드코트를 새 단장하고, ‘제주스브런치’, ‘두끼’ 등 젊은 고객부터 가족단위 고객까지 모두 아우르는 인기 식음료 테넌트도 새 단장 오픈 예정이다.
리뉴얼을 기념해 특별 고객 이벤트도 기획했다. 이달 23일부터 3일간 마트에서 7만 원 이상 결제 시 신라면(일 300개 한정, 총 900명) 증정, 10만원 이상 구매 시 장바구니를 3000개(소진 시 종료) 선착순 증정한다.
신한, 삼성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레오폴디 싸일런트 냄비 5종세트를 300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마트, 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스티커를 발급하고(일 최대 2장), 스티커 개수에 따라 최대 5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사진= 홈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