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김, 10기 영숙에 미련 "화나는데 방법 없어서 짜증나네"
||2025.01.23
||2025.01.23
'나솔사계' 미스터 백김의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영숙에 대한 미스터 백김의 미련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10기 영숙 기다리던 미스터 백김은 "내일 되면 그렇게 인사하고 이것저것 할 시간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그래서 그냥 왔어 이제는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10기 영숙이 "뭐야 죽으러가요"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은 "현실에 딱 부딪히니까 어떻게 방법이 없잖아 현실적인 건 방법이 없잖아 화는 나는데 방법이 없어서 짜증나네"라고 말했다.
미련 있어보이는 미스터 백김의 모습에 데프콘은 "진짜 좋아졌나봐 그러니까 저러죠 여러분"라고 말했다.
미스터 백김은 "놓을 때는 쿨하게 놔야 안되겠어"라며 "내 생각 너무 많이하지 말고 즐거웠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랬으니까 어떻게 하다보면 볼 수 있겠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