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PD 변신’ 이영지, 도경수·이광수 속인다 '깜짝 카메라 ON' (콩콩밥밥)[TV온에어]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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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콩콩밥밥' 가수 이영지가 도경수, 이광수를 상대로 깜짝 카메라에 도전한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 도경수가 에그이즈커밍 구내식당에서 사우들을 위한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점심 식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광수, 도경수는 '뿅뿅 지구오락실'(이하 '지락실')' 제작진과의 음악 퀴즈 대결 후, 저녁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음악 퀴즈의 에너지 소모가 컸는지 이광수는 "군대 휴가 나왔다가 복귀한 기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 메뉴는 감자 냉스프, 위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육즙 가득 함박웃음 스테이크, 미소 지음 된장국, 한알 머스켓 탕후루. 두 사람은 경쾌한 칼질 소리를 내며 저녁 준비에 열을 올렸다. 또한 고깃집 알바 경력이 있는 '지락실' 박준영 피디가 알바생으로 투입돼 눈길을 끌기도. 그 가운데 사옥에 이영지가 몰래 찾아와 시선을 강탈했다. 이영지는 나영석 피디에게 "제가 무작정 놀러 오겠다고 하지 않았냐. 근데 깜짝 카메라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나영석 피디는 막내 피디로 변신한 이영지를 제작진이 혼내는 연출을 하지고 제안해 흥미를 유발했다. 이어 카메라를 든 이영지는 "어떡해"라며 긴장을 하면서도, 도경수의 뒤에 바짝 다가가는 과감한 모습을 보여 쫄깃함을 자아냈다. 과연 이광수, 도경수가 이영지의 깜짝 카메라에 걸려들지 다음 주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콩콩밥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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