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 엠버서더 발탁
||2025.01.24
||2025.01.24
하와이안 프리미엄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를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리디아 고는 앞으로 2년간 마우이 짐의 공식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하며, 필드 안팎에서 마우이 짐의 고성능 선글라스를 착용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골퍼들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마우이 짐의 뛰어난 기능성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리디아 고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은 마우이 짐이 추구하는 도전 정신 및 아웃도어 애호가를 위한 최적의 아이웨어를 제공하려는 비전과 완벽히 부합한다. 하와이에서 창립된 마우이 짐은 현재 케어링 그룹의 산하 브랜드로, 강렬한 자외선 아래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나아가 브랜드의 독자적인 PP2(PolarizedPlus2) 렌즈 기술을 통해 색상, 선명도, 대비를 강화해 골프장에서 그린 읽기나 거리 측정 시 높은 정확도를 보장한다.
세계적인 골프 아이콘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교포 출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3승을 포함해 통산 22승을 기록했다. 그녀는 2024 파리 올림픽과 브리티시 오픈(AIG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