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완전체 타미 힐피거부터 필릭스 루이 비통까지…패션계 영향력
||2025.01.25
||2025.01.25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따로 또 같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맹활약하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3년 8월부터 타미 힐피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이들은 2024년 5월 타미 힐피거의 초대를 받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2024 멧 갈라'에 'K팝 그룹 최초'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 팔레트 위 드레스 코드인 '시간의 정원'에 꼭 맞는 의상을 차려입고 레드 카펫에 섰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오버코트를 벗는 퍼포먼스를 펼쳐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뉴욕의 고층 빌딩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젊음의 활기와 자신감, 열정을 뿜어낸 타미 힐피거 24FW 시즌 캠페인 등을 통해 브랜드 미학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스트레이 키즈만의 상징적인 스타일은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라는 타미 힐피거의 남다른 애정 아래 활발하게 앰버서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리더 방찬은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2025년을 활짝 열었다. 이들의 인연은 2024년 6월 밀라노에서 열린 '펜디 2025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패션쇼'에 방찬이 프론트로우 게스트로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