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예비사위’ 딕펑스 김태현, 12살 연하와의 결혼 소감 전해
||2025.01.25
||2025.01.25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예비 신부 최연수와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딕펑스 보컬 김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현은 2년 7개월 만의 신곡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영지는 "검색하니까 열애설 밖에 안 나오던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태현은 "그렇게 됐다"면서 "최근에 기사가 일찍 나가지고"라며 머쓱해했다.
이어 이영지가 축하한다고 하자 김태현은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태현은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최연수와 열애 중이다.
이들의 나이 차는 12살이며, 최연수가 딕펑스의 오랜 팬이라는 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김태현은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예비 장인 최현석 얘기를 한 바 있다.
김태현은 최현석에 대해 "예전에 10년 전에 몇 번 뵀고, 이번 일(결혼 승낙) 때문에 뵙게 됐는데 (최 셰프가) '아 그때 죽였어야 했는데!'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