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캘리’ 나인우, 이세영 위해 호수 ‘풍덩’→애틋 백허그
||2025.01.25
||2025.01.25
이세영, 나인우의 애틋한 백허그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5회에서는 연수(나인우 분)와 난우(최희진 분)가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지만 이를 알리 없는 강희(이세영 분)의 가슴앓이가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연수가 강희에게 "널 잊을 시간을 달라"라고 호소하며 둘 사이의 엇갈림이 커져버린 상황.
제작진이 오늘(25일) 밤 9시50분 방송될 6회를 앞두고 강희, 연수의 애틋한 백허그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강희와 연수는 안타깝게 마음이 어긋났던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로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강희를 등 뒤에서 와락 껴안고 있는 연수의 모습에서강희를 향한 숨길 수 없는 사랑이 드러나 보는 이의 마음까지 벅차게 만든다. 연수의 품에 안긴 강희의 눈빛 역시 먹먹해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호수 한가운데 흠뻑 젖어 있는 강희와 연수의 투샷이 더해져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연수는 물에 빠질 듯한 강희를 끌어안으며 또 한번 '강희의 구원자'로 나선 모습. 두 사람은 숨이 닿을 듯 아슬아슬한 거리를 두고 시선을 마주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