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심은진, 퉁퉁 부은 얼굴에…"시험관 중" 고백
||2025.01.26
||2025.01.26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이 임신 준비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베이비복스 다섯 멤버가 등장하자 이영자는 "앉아만 있어도 장관이다"고 극찬했다.
이영자는 "데뷔 때 너무 예뻤는데, 여전히 예쁘다"며 베이비복스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
전현무는 "베이비복스가 2024 가요대축제 기강을 잡았다. 1세대 걸그룹 S.E.S. 핑클 보다 베이비복스가 먼저 아니냐"고 했고, 김이지는 "저희가 1997년에 데뷔해서 올해 28주년이다"고 답했다.
베이비복스 완전체는 2010년 이후 14년 만이었다. 팬들의 응원 속에 이들은 '퍼포머스 뮤비' 촬영까지 준비했다.
윤은혜는 "사실 퍼포먼스 뮤비가 뭔지 몰랐다. 따라가기 힘든 게 많다"고 털어놨고 김이지는 "멤버들이 다들 다이어트 엄청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심은진은 "사실 처음 말하는 건데, 지난 5월부터 시험관 중이다. 제가 부어서 아쉽긴 했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앞서 2021년 심은진은 동료 배우 전승빈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