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추영우, 배우 브랜드평판 ‘투톱’...'오겜2' 이정재 3위
||2025.01.27
||2025.01.27
안방극장 대세로 떠오른 '나완비' 이준혁이 배우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옥씨부인전' 추영우와 '오징어게임 시즌2' 이정재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2월 27일부터 1월 27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40,047,67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1월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준혁, 추영우, 이정재, 현빈, 조유리, 차주영, 박규영, 한지민, 이병헌, 공유, 유연석, 채수빈, 송중기, 임지연, 원지안, 이민호, 이세영, 고윤정, 임시완, 김재원, 이이담, 김정현, 이현욱, 주지훈, 전여빈, 허남준, 노재원, 이진욱, 이제훈, 이수현 순이다.
1위를 기록한 이준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967,653 미디어지수 2,443,981 소통지수 2,396,824 커뮤니티지수 2,881,5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689,968로 분석됐다.
연구소 측은 "귀엽고 스윗한 캐릭터로 열연하고 있는 이준혁 브랜드가 1위, 로맨티스트에서 허당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는 추영우 브랜드는 2위, 글로벌 스타로 광고와 배우로 사랑받는 이정재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