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소금광산
||2025.01.27
||2025.01.27
파키스탄 잘랄루프 샤리프(하디페스 전투로 유명한)에는
알렉산더 기념관이 있는데...
그곳에서 100km 정도 떨어진 곳에는...
알렉산더는 이 광산을 처음 발견한 인물로 전해지는데...
대왕은 그곳에서
장기간의 전쟁 속에 지친 말들이 시름시름 하다 그곳 암염을 먹고 기력을 회복하는 것을 보고 군사들에게도 그것을 먹였다고 함
* 케우라 소금광산은 폴란드의 비엘리치카와 보흐니와 왕립 소금광산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소금광산에 해당해
* 수십 킬로미터의 소금이 펼쳐진 그곳은 2억 5천만년 전 히말라야 지역이 바다였을 때 생긴 소금이 융기한 것이야
* 히말라야산맥은 유라시아판을 인도판이 밀어선 생긴 것으로 이곳에 웅장한 소금광산을 만들어낸 것...
연간 25만명이 찾는 관광 명소로
소금광산은 지하 11층, 지상 8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자락으로 730m까지 뻗어있어
* 케우라 소금광산의 철도 트레일은 광산에 소금을 운반하는데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관광객들의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지...
암염으로 만든 램프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는 하는데...
그곳은 그 어떤 농작물도 자랄 수 없는 황무지로...
그들에게 이 램프의 판매는 생계와 관련한 너무도 중요한 일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