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이영자 품절녀 임박…7살 연하남과 스킨십 "설레고 두근대"

스포츠엔터|김누리 기자|2025.01.27

[사진=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사진=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방송인 이영자가 7살 연하남과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이영자와 황동주의 두근거리는 첫 맛남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황동주는 "저 급해서 나왔다. 연애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면서 과거 이상형이라고 밝힌 이영자와의 만남에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황동주는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30년 가까이 이상형으로 이영자를 꼽아왔다.

이윽고 8년 만에 이영자를 마주한 황동주는 "설렘 그리고 두근거림을 느꼈다. 10살 연상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황동주는 이영자를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힘든 무명 시절 TV 속 이영자를 보는 게 가장 행복했고, 가장 많이 웃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그냥 팬으로 좋아한 거냐,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느낀 건 나의 착각이었던 거냐"고 물었고 황동주는 "여자친구로도 이영자 같은 사람이 좋다"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후 단둘이 드라이브하던 황동주와 이영자는 손까지 잡으며 묘한 기류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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