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2세 원하는데…70대 수준 남성 호르몬 ♥김준호에 ‘충격’
||2025.01.28
||2025.01.28
개그우먼 김지민이 예비 신랑 김준호의 남성 호르몬 수치에 충격받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과 정이랑이 황보라의 육아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민은 황보라의 아들을 돌보던 중 김준호와 영상통화를 했다.
김지민이 "아기 보니까 어떠냐"며 궁금해하자 김준호는 곧바로 "우리도 낳아야지"라고 말해 이목이 쏠렸다.
이윽고 김준호는 "몇 명 낳을 거냐"는 물음에 "우리 지민 님이 원하는 만큼 낳아야지"라고 답해 김지민을 미소 짓게 했다.
이후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가 비뇨기과에 다녀온 사실을 고백했다.
정이랑은 "지민이 난자 나이는 27살로 나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냐"고 물었고 지민은 "최악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김준호의 남성 호르몬 검사 결과는 2.7이었다. 해당 수치는 70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알게 된 김지민은 제작진에게 "수치별 나이를 찾아보신 거냐. 왜 찾아봤냐. 몰랐다. 생각 좀 해봐야겠다"고 말했다.
최성국과 김국진은 "남성 호르몬이 거의 없다는 거냐", "욕구가 없다는 거냐"고 질문을 쏟아냈고, 강수지는 "그냥 넘어가자"라고 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