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박해린 VS 정유진, 국동호 둘러싼 도파민 폭발 신경전
||2025.01.28
||2025.01.28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가 설 연휴 시청자들의 설렘과 도파민을 책임진다.
오늘(28일) 공개되는 7-8회는 사랑이 타오르는 천국도와 질투로 불타는 지옥도의 모습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천국도는 MC 규현이 “지금까지 시즌 중에 가장 자극적인 천국도 데이트”라고 예고할 정도로 ‘도파민’ 터지는 리얼하고 짜릿한 천국도 데이트가 펼쳐진다. 지옥도에서는 하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세 커플들의 천국도 데이트는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달콤했던 천국도 이후 지옥도에서는 얽히고설킨 감정의 소용돌이가 시작된다고. 메기의 투입과 천국도로 인해 솔로들의 감정선이 고조되며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처음으로 육준서와 천국도에 간 이시안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길지, 여전히 장태오와 김정수 사이에서 고민에 빠질지 궁금해진다. 여기에 정유진과 박해린은 국동호에게 계속 호감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또다른 러브라인이 감지된 상황. 그런 가운데, 천국도 데이트권을 걸고 남자 솔로들의 치열한 ‘끝장 씨름’이 펼쳐지며 도파민이 폭발할 예정이다.
원하는 상대와 천국도에 가기 위해 거침없이 맞붙는 솔로들의 모습은 천국도와는 또 다른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과몰입 지옥에 빠뜨릴 전망이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뜨거운 천국도가 기다리고 있다”라면서 “눈 뗄 수 없는 역대급 도파민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솔로지옥4’ 7-8회는 오는 28일(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