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유진, 슈 없지만...SM 30주년 콘서트 출격 “감개무량”
||2025.01.28
||2025.01.28
바다, 유진이 나란히 무대에 섰다.
28일 SBS 설 연휴 특집 ‘K-POP 더 비기닝: SMTOWN 30’ 1부에는 바다, 유진이 나란히 무대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는 이날 에스파와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끝난 후 “대한민국 최초의 걸그룹 보컬 바다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감정에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바다의 소개를 받고 유진이 무대에 올랐다. 유진은 “제가 덕분에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서보네요. 너무 감개무량하고요”라며 “SM 서른살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또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음이 너무 영광이고, 자랑스럽고, 선후배 여러분과 함게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라며 “한류, K-POP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SM 저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후배 가수분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