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빙판길 낙상사고로 안면 부상…"코에 중형차 값 들였는데"
||2025.01.28
||2025.01.28
배우 고은아가 낙상사고를 당해 안면에 부상을 입었다.
지난 26일 고은아는 개인 SNS에 "방가네 유튜브 쇼츠 보고 많이 놀라셨지 않았냐. 점점 나아지고 있다. 너무 걱정 마라"고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은아가 낙상사고로 얼굴에 부상을 당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코, 인중, 턱까지 새빨갛게 까져 있어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했다.
고은아는 "얼른 회복해서 나타나겠다. 치과 치료도 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앞서 고은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빙판 위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동생 미르는 "어떡하냐 이거. 제정신이 아니다"며 안타까워했고 고은아는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빙판에서 자빠졌다. 나 얼굴로 먹고사는 앤데"라며 속상해했다.
한편 고은아는 2023년 의료사고 피해로 인해 코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코 재수술 비용으로 중형차 새 차 한 대 값이 들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