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월 행사 98개, 1년 기름값만 1억원"…행사 여왕은 다르네
||2025.01.29
||2025.01.29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행사 여왕' 다운 클래스를 보여줬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홍진영에 대해 "일명 '갓데리 여신' 아니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상민은 "노래하기에 열악한 상황에서도 홍진영의 배터리는 완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홍진영은 정전이 되거나 폭우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열창을 이어 나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임원희는 홍진영에게 "한 달에 행사를 제일 많이 했을 때는 몇 개 했냐"고 질문했고, 홍진영은 "한창 많이 했을 땐 97개, 98개 했다"고 답변했다.
이에 이상민은 "(홍진영이) 행사를 진짜 많이 했을 땐 기름값만 1년에 1억원이 들었다고 하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8일 신곡 '플러팅(Flirting)'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