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원, 한그루 의심에 분노했다..."날 작정하고 의심했다고"
||2025.01.30
||2025.01.30
'신데렐라 게임' 박리원이 분노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을 의심하는 구하나(한그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하나는 윤세영에 "혹시 내방에서 사진 가져갔어?"라고 물었고 윤세영은 "무슨사진?"라고 물었다. 구하나는 "은총이 엄마랑 셋이 찍은 사진"라고 답했다.
구하나의 말에 윤세영은 "내가 그 사진을 왜가져가 사진 없어졌어?"라며 "너 지금 내가 훔쳐갔냐고 묻는거야?"라고 분노했다.
구하나는 "그게 아니라 방금 전까지 있었는데 없어져서 너 내방에 구두 놓고갔길래 물어보는거야"라고 했고 윤세영은 "그러니까 나 의심하는거 맞네"라고 말했다.
분노한 윤세영에 구하나는 "그게 아니고 방에 없으니까 혹시 니가 봤나 해서 물어보는거라고"라고 했고 윤세영은 "너 첫마디가 사진 가져갔냐였어 날 작정하고 의심했다고"라고 소리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