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이영지에 알바 부탁..."너 오면 바로 팀장이야"
||2025.01.30
||2025.01.30
'콩콩밥밥' 이영지에 부탁했다.
30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이영지에 도움을 구하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일 고용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아"라는 나영석의 말에 이광수는 "영지야 니가 진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내일 11시까지 와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니가 안 와도 전혀 근데 너 오면 바로 팀장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지는 "오와 좋다 와야겠어요 내일 메뉴는 뭔지 궁금해서"라고 말했다.
한편 "그럼 내일 몇 시에 와요?"라는 도경수의 질문에 나영석은 "8시까지 와야되네 그러면"라고 했고 도경수는 "8시까지 와야한다고요? 우빈이 형이요? 그럼 그냥 오지 말라고하면 안돼요?"라고 물었다.
도경수의 말에 이광수가 "너가 물어봐봐 꼭 와야하냐고 니가 무슨 도움을 줄 수 있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