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갓세븐 영재, ’선의의 경쟁’ 스틸 공개…채화여고 서사 확장
||2025.01.31
||2025.01.31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기획: STUDIO X+U / 제작: 와이랩 플렉스, STUDIO X+U / 연출: 김태희 / 극본: 김태희, 민예지) 김태훈과 영재가 채화여고 학생들과 얽히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할 예정이다.
김태훈은 유제이(이혜리)의 아버지 유태준 역을 맡는다. 유태준은 J메디컬센터의 원장으로, 상위 0.1%의 유제이의 아버지답게 재력과 매력적인 외모까지 모두 갖춘 인물. 세상의 모든 것은 경쟁으로 얻어내야 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자식들에게도 무조건적인 사랑 대신 결과에 따른 조건부 보상을 주는 아버지다. 자신을 닮은 것 같은 완벽한 딸 유제이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채화여고 학부모 회장으로서 학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영재가 연기하는 남병진은 우슬기(정수빈)의 보육원 선배다. 우슬기가 서울의 채화여고로 전학온 이후로도 그의 곁을 맴돌며 서스펜스를 발생시킨다. 또한 극이 진행될수록 유제이, 주예리(강혜원), 최경(오우리) 등 다른 인물들과도 얽히게 된다는데. 이로 인해 사건의 중심으로 깊숙이 들어오며 극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김태훈, 영재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더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오는 2월 10일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