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BOSS ONE 바디웨어 캠페인 공개
||2025.01.31
||2025.01.31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스(BOSS)에서 글로벌 엠배서더 데이비드 베컴이 새로운 보스 바디웨어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브랜드의 BOSS ONE 바디웨어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설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듀오인 머트와 마커스가 연출을 맡았다.
휴고보스 CEO 다니엘 그리더는 “BOSS ONE 바디웨어 컬렉션의 런칭은 데이비드 베컴과의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이자 새로운 챕터로 스타일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우리의 헌신을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하다.”며, “바디웨어는 대표적인 컬렉션이며,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영감을 주고자 한다.” 라고 전했다.
팀 레어드 에이전시에서 기획한 이번 캠페인에서 머트와 마커스는 클래식 스포츠카를 타고 뉴욕의 창고형 아파트에 들어서는 베컴의 모습을 웅장한 영상과 스틸컷에 특유의 영화 같은 스타일로 담아냈다. 화면 속 베컴은 ‘In the Air Tonight’의 강렬한 비트에 맞춰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연출하며, 새로운 블랙 BOSS ONE 바디웨어 트렁크를 대담하게 선보인다.
베컴은 “바디웨어 모델 활동은 이제 끝났다고 말했던 적이 있지만, 보스가 이번 컬렉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저와 가까운 친구인 머트와 마커스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캠페인을 촬영하자고 제안했을 때 거절할 수 없었다.”며, “새로운 BOSS ONE 컬렉션은 정말 아름답게 제작되었다. 이번 캠페인으로 보스와의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베컴의 BOSS ONE 바디웨어 캠페인 출연을 기념하며, 보스는 2025년 1월 30일 런던 킹스크로스에 위치한 라이트룸에서 BOSS ONE 바디웨어 공식 출시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하 전시 공간인 라이트룸에서는 360도 스크린을 통해 캠페인이 공개되었다. 몰입감 넘쳤던 라이트 쇼에 이어 캠페인 필름 상영, 댄스 플로어, 럭셔리 진 브랜드인 세븐티 원의 골든 마티니, DJ 마크 론슨과 허니 디존의 공연이 현지의 특별한 밤을 더욱 빛냈다.
한편, BOSS ONE 바디웨어 컬렉션은 2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일부 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