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원, 발목 잡힌 권도형 걱정..."증거 찾으면 어떻게 되는거야"
||2025.01.31
||2025.01.31
박리원이 권도형을 걱정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황진구(최상 분)에게 발목을 잡힌 구지석(권도형 분)을 걱정하는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건의 진실을 알게된 황진구는 윤세영에게 "증거 잡을 수 있을 것 같아"라며 "호진렌트카 사장님이 구본이 배후인거 인정했어"라고 말했다.
그 말에 윤세영은 당황했지만 "증거 받았어"라고 물었고, 황진구는 "내일 증거 자료 받을거야 녹취도 따고"라며 "구본 쪽에서 매각설 벌써 퍼트린 것 같아"라고 말했다.
황진구의 말에 윤세영은 "구지석이 사주했다는 증거 찾으면 구지석 어떻게 되는거야"라며 "구하나 기억 돌아오면 난 끝인데 구지석까지 주저앉으면 나 진짜 끈 떨어진 연 되는거 아니야"라고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