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일당으로 감자 받았다..."열심히해서 감자 많이주는거야"
||2025.02.06
||2025.02.06
'콩콩밥밥' 이영지가 감자를 받았다.
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일당으로 감자를 받는 이영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일정으로 먼저 가게된 이영지에 이광수는 "너 감자도 싸줄거야 그 합주하시는 분들이랑 같이"라고 했고 이영지는 "네 같이 먹을게요"라고 답했다.
양 손 가득 감자를 받은 이영지는 "아니 근데 진짜로 감자로 받고있는데 일당을"라며 당황했고 이광수는 "너 열심히해서 감자 많이주는거야"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근데 합주하시는분들이 감자를 받고 싶어하실줄 모르겠네"라며 "열심히 일했는데 일당 감자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고 이광수는 설탕까지 챙겨주며 이영지를 배웅했다.
이영지는 "아까 나갈 때 그 사장님께서 합지 일찍끝나면 알지 라고 하셔서 합주 일찍 끝내고 될 수 있으면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