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킥킥킥킥’ 뒤흔들어 놓은 무소유 스님의 반전
||2025.02.12
||2025.02.12
기은세와 윤성호가 킥킥킥킥 컴퍼니를 뒤흔들러 온다.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 제작 DK E&M, 이끌엔터테인먼트)에 기은세와 윤성호가 특별출연해 웃음 지원 사격에 동참하는 것.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펼쳤던 기은세는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 분)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로 활약한다. ‘킥킥킥킥'에 완벽히 녹아든 색다른 면모로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성호는 부캐인 스님으로 등장해 남다른 장악력을 발휘한다. 무소유를 설파하고 있는 그에게서 심상찮은 웃음이 기대되는 가운데 반전 이미지로 킥킥킥킥 컴퍼니 사람들을 경악에 빠뜨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기은세와 윤성호는 킥킥킥킥 컴퍼니 식구들과 긴밀하게 엮이면서 3, 4회의 웃음 부스터에 시동을 건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기은세부터 윤성호까지 든든한 지원군이 출동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오늘(12일) 밤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