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VS 로운 VS 송강...‘K 베스트 액터’ 주인공은?
||2025.02.12
||2025.02.12
'대세 배우' 황인엽, 로운, 송강이 ‘K 베스트 액터’ 정상 자리를 두고 삼파전 양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에서 진행 중인 ‘K 베스트 액터’ 투표가 오는 20일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황인엽을 비롯해 로운, 송강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뜨겁게 경쟁 중이다.
이번 투표는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는데 황인엽이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 1위 자리에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황인엽은 지난해 드라마 '조립식 가족'을 통해 '로맨스 강자'로 주목 받았으며 대만을 시작으로 15개국에서의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활약하고 있는 로운은 올해 9월에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마이데몬', '스위트홈' 시리즈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송강은 오는 10월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전역 후 선보일 차기작을 비롯한 활동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로 핫하게 떠오른 배우 추영우, '뉴토피아'로 오랜만에 작품을 선보인 배우 지수,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위하준 등이 뒤이어 이름을 올리는 등 라이징 배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3시에 마감되는 ‘K 베스트 액터’ 최종 1위 배우에게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유픽에서는 ‘디 어워즈’ 시상식 인기상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며, 시상식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있다.
오는 2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디 어워즈'에는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NCT WISH, 엔플라잉,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트리플에스, 82메이저, 영파씨, QWER, 유니스, 킥플립 등 화려한 라인업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황인엽(케이엔스튜디오), 로운(FNC 엔터테인먼트), 송강(나무엑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