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컴퍼니, 히사이시 조 클래식 공연 라이선스 계약 체결
||2025.02.12
||2025.02.12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일본 원더 시티(株式会社ワンダーシティ)와 히사이시 조의 클래식 공연 장기 라이선스를 계약을 체결했다.
원더 시티는 일본을 대표하는 영화 및 애니메이션 사운드트랙 제작 회사로, 히사이시 조를 비롯해 스튜디오 지브리의 인기 콘텐츠의 음악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이번에 획득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장기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콘텐츠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난 24년 4월 히사이시 조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지된 세계 각지에서 공연되는 본인의 이름을 건 저작권 위반 성명에 대한 공식 허가로, 21년 개최된 초연부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라이선스 허가이다.
히사이시 조가 요구하는 모든 저작권에 대한 내용을 입증하여 계약을 체결한 국내 유일 제작사로서 공연의 구성과 명성을 한층 더 공고히 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는 2025년에도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마녀 배달부 키키’ 등 유명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와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의 OST ‘SUMMER’ 등 히사이시 조 작곡의 OST로 구성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는 팬덤의 요청을 반영, 영화 ‘키즈 리턴’의 OST가 2025년 프로그램에 다시 추가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5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단장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는 클래식 공연 팬들은 물론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