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비 6억’ 현영, 아이들 공부방 공개…인테리어 '눈길'
||2025.02.12
||2025.02.12
방송인 현영이 자녀들 공부방 내부를 공개해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11일 현영은 개인 SNS에 “우리집 저녁 풍경. 내 사랑들과 알콩달콩 시간 보내기. 공부천재. 육아맘일상. 누군가 우릴 보는 느낌은 나만의 착각인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이 인천 송도 자택에서 아들의 공부를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집중력을 끌어 올려주는 은은한 조명을 비롯해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공부방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현영은 한 방송에서 두 자녀의 학비로 총 6억원을 사용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해당 학교는 연간 학비가 약 4천만원이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수료할 경우 1인당 약 6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현영은 방송 활동 외에도 쇼핑몰 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는 2019년 하반기에만 8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