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츠마인, 유한양행 ‘레시피브이’ 해외판매 독점 계약
||2025.02.12
||2025.02.12
반려동물 플랫폼 '패츠마인'이 유한양행의 반려동물 맞춤 처방식 '레시피브이'와 해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김지헌 회장을 전담 수의사로 선정했다.
2024년 대한민국 반려동물문화대상을 수상한 김지헌 회장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공 경험을 반려동물 시장에 접목하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패츠마인의 첫 행보다.
'대장금' 등 한류 콘텐츠의 중국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패츠마인 황지선 대표는 현재 중국 OTT 플랫폼 4개 채널을 운영하며, 이 중 월간 조회수 2,000만을 기록하고 있는 '순만두PD' 채널을 통한 마케팅과 홍보, 소비자 직거래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중국은 반려동물 2억 마리 시대를 맞아 2025년 시장 성장률 70% 증가를 전망하고 있으며 정부 보조 프로그램과 대형 포럼,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국 역시 1500만 반려동물 가구를 보유한 시장으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