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스타벅스·블루보틀과 프리미엄 커피경험 선사
||2025.02.13
||2025.02.13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글로벌 커피 브랜드들과 협업을 연이어 선보이며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단순히 브랜드간 협업을 넘어 지속되는 홈카페 트렌드 속에서 소비자에게 깊이 있고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함이다.
지난해 말 네스프레소는 2024년 글로벌 최초로 ‘스타벅스® by 네스프레소 for 버츄오(이하 네스프레소 스타벅스 포 버츄오)’를 네스프레소 공식 채널에 론칭한 바 있다. 이어 지난 6일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과 함께 ‘블루보틀 블렌드 No. 1(이하 블렌드 넘버 1)’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특히 블렌드 넘버 1은 출시 직후부터 일부 네스프레소 오프라인 부티크에서 오픈런을 일으킬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네스프레소의 혁신적인 추출 기술과 개성이 뚜렷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네스프레소 블루보틀 블렌드 넘버1은 글로벌 캡슐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네스프레소의 간편하고 혁신적인 버츄오 시스템과 블루보틀의 세심하고 독보적인 장인 정신이 결합해 탄생했다. 미국과 일본에 이은 한국 시장 출시로, 커피 사랑이 남다른 한국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정 출시된 블렌드 넘버1은 새로운 커피 경험에 대한 호기심을 기반으로 두 브랜드의 커피 전문성과 맛에 대한 철학이 만나 공동 개발됐다. 블루보틀의 시그니처인 산뜻함과 네스프레소의 풍성한 크레마가 어우러져 깊이 있는 풍미와 특별한 커피 테이스트를 선사한다.
그랑 룽고(150ml) 사이즈의 100% 아라비카 블렌드인 블렌드 넘버1은 에티오피아와 우간다에서 자연 건조 방식으로 가공된 원두를 사용해 깊고 섬세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잘 익은 과일로 만든 잼과 달콤한 캐러멜 향의 조화가 어우러져 입안을 감싸는 듯한 풍성한 맛을 선사하며 여기에 은은한 흰 꽃 향이 더해져 한층 더 부드러운 풍미가 여운을 남긴다.
네스프레소 스타벅스 포 버츄오는 네스프레소의 혁신적인 추출 기술과 스타벅스의 시그니처 블렌드가 결합하여 탄생했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즐기던 익숙한 풍미를 집에서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소비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블렌드와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블론드, 미디엄, 다크 총 3가지의 스타벅스 커피 로스트 스펙트럼을 로스팅 과정에 그대로 적용했다. 또한 100% 아라비카 원두로, 스타벅스와 네스프레소의 품질 기준을 맞춰 스위스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됐다.
▲에스프레소 로스트(40ml) ▲블론드 에스프레소 로스트(40ml) ▲파이크 플레이스 로스트(230ml) ▲베란다 블렌드(230ml)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230ml) ▲카페 베로나(230ml) ▲스무스 캐러멜향 커피(230ml) ▲크리미 바닐라향 커피(230ml) 총 8종이며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