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시저X렉스 오렌지 카운티 뭉쳤다...밸런타인데이 때 2곡 발표
||2025.02.13
||2025.02.13
캐나다 출신 R&B 싱어송라이터 다니엘 시저와 영국 싱어송라이터 렉스 오렌지 카운티가 뭉쳤다.
13일 다니엘 시저와 렉스 오렌지 카운티는 협업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Rearrange My World', 'There's A Field (That's Only Yours)'가 언급됐으며, 2곡이 밸런타인데이에 공개될 예정이다.
다니엘 시저는 첫 스튜디오 앨범 'Freudian'으로 제60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 부문 후보에, 그리고 'Get You (feat. Kali Uchis)'로 '최우수 R&B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고, 2019년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H.E.R.과 함께한 'Best Part'로 '최우수 R&B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2021년엔 곡작업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저스틴 비버의 싱글 'Peaches'가 빌보드 핫100 1위를 기록하고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등 4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렉스 오렌지 카운티는 데뷔 앨범 'Flower Boy'의 수록곡 'Foreword'와 'Boredom'로 부상하며 BBC '사운드 오브 2018' 2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2019년 발매한 정규 앨범 'Pony'는 빌보드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1위, 탑 200 차트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