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급증했는데… 尹, 큰일 났다 ‘반전 상황’에 大위기
||2025.02.13
||2025.02.13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한다는 의견이 지난주보다 더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전국지표조사(NBS)를 진행했다.
13일 발표된 2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해야 한다’라는 응답은 전주보다 3%p 더 증가한 58%로 집계됐다.
반면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기각해야 한다(반대한다)’라는 의견은 지난주보다 2%p 더 감소한 38%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의견은 지난달 2주 차를 기점으로 한 달간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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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주 여론조사를 통해 다시 반등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과 관련해 ‘잘하고 있다’는 전주보다 2%p 감소한 36%로 집계됐다.
반면에 ‘잘못하고 있다’는 전주보다 3%p 늘어난 59%로 집계됐다.
한편,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