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우아&모던 ‘노르망디 백’ 선봬...간결한 실루엣
||2025.02.13
||2025.02.13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이 2025 디올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된 새로운 '디올 노르망디 백'을 선보였다.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백으로 디올 아틀리에의 탁월한 기교를 담아낸 간결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지극히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이는 블랙, 베이지, 브라운 컬러의 그레인 카프스킨 소재는 복잡한 태닝 공정을 거쳐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실버 컬러의 아일렛, 앞면에 메탈 레터를 섬세하게 고정시켜 완성한 ‘DIOR’ 로고 등의 세련된 디테일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고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어 매혹적인 오브제로서 모든 룩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준다.
또한 라운드 핸들과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했으며 메인 수납공간은 지퍼 포켓 1개와 여러 개의 플랫 포켓으로 구성되어 실용성 또한 갖췄다.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의 디올 부티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