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 아코야 해수 진주 디자인 ‘울루 펄 컬렉션’ 공개
||2025.02.13
||2025.02.13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에서 키린의 대표적인 컬렉션인 울루 컬렉션에 아코야 해수 진주가 디자인된 울루 펄 컬렉션을 출시했다.
진주는 바다 깊은 곳에서 나온 귀중한 보석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특히 아코야 해수 진주는 특유의 광택과 완벽한 원형의 모양으로 유명하다. 이 반짝이는 우아함에서 영감을 얻은 키린은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울루 펄 컬렉션을 공개했다.
진주만이 가진 고전적인 매력에 현대적인 미학을 완벽하게 결합한 이번 컬렉션은 연인의 지속적인 애정과 약속을 상징한다.
이번 컬렉션은 18K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펜던트, 이어링, 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모두 다이아몬드로 파베된 울루 실루엣 아코야 진주가 장식되어 있다. 진주의 부드러운 광채와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광채가 멋스러운 매력을 제공한다.
키린의 모든 제품은 롯데 본점 애비뉴엘 3층 키린 매장과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2층 키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