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유재석 스타병 고발...유재석 "그리고 저의 긴 암흑기가 시작"
||2025.02.13
||2025.02.13
'식스센스' 유재석과 송은이가 케미를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유재석과 송은이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은이를 발견한 유재석은 "아이고 송대표"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송은이는 "아니 언제 일찍와서 오프닝을 쎄리고 있었어 참 부지런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 유재석씨랑 프로그램 하시는 여러분들 일찍 주무세요 너무 일찍 시작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우리 저 송대표하고 저하고 동기 91학번 저는 방연과 이 친구는 연기과"라며 우정을 자랑했다.
송은이는 "제가 기억하는 유재석 씨는 딱 그 한 씬이 있어요"라며 "그때도 제가 저기서 KBS 공채된 친구야 해서 봤더니 진짜 어깨가 이렇게 되서 손 하나 넣고 이렇게 오는데 저 친구 뭐지 이미 비주얼은 스타가 됐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리고 저의 긴 암흑기가 시작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