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손빈아 무대에 "한편의 대하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감탄
||2025.02.14
||2025.02.14
'미스터트롯3' 손빈아가 대표로 출전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대장전이 펼쳐졌다.
뽕가요 팀에서 손빈아가 대장으로 미션에 출전했다. 손빈아는 본인 순서를 기다리며 앞 순서 최재명의 노래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빈아는 "재명이랑 데스매치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거든요 그러면서 저랑 비슷한 가정사를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것때문에 노래 첫 소절 들어가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라고 말했다.
손빈아는 더원의 '사랑아'를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한승연은 "제가 감히 이 노래를 어떻게"라며 "이야기를 저는 솔직히 초반부 들었을 때 약간 트롯 쪽으로 풀어가시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라고 말했다.
한승연은 "뒷부분으로 갈수록 발라드의 특장점 잘하시는 모습들이 빠짐없이 숨김없이 쏟아져나오는 그런게 느껴져서 감동적이였고 한편의 대하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사연있는 무대를 본 것 같아서 감사하게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