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고래잇 서프라이즈 세일’...광어 50%·한우 40% 外
||2025.02.14
||2025.02.14
이마트는 14~16일 ‘고래잇 서프라이즈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만의 특별한 상품/가격을 모은 ‘고래잇템’ 20여종 외에 50% 할인 등 업계 초저가 수준의 ‘응(%) 가격’ 행사품목들을 준비했다.
먼저 ‘고래잇템’ 대표상품인 ‘황제 광어회(특, 480g 내외/팩)’를 정상가 5만 2,9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 2만 6,49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국내 유통업계 중 최초로 선보이는 황제광어는 원물 기준 4kg 이상으로, 1.8kg 내외의 기존 광어보다 2배 이상 크다. 제주도에 위치한 이마트 직영 바다목장과 사전 계약해 2년간 키워낸 광어로, 크기와 비례해 일반 광어보다 더욱 쫄깃해진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지느러미 부위를 먹으면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길이가 무려 27cm에 달하는 ‘닭다리살로 만든 킹사이즈 닭꼬치’의 경우 14~20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2384원(각)에 구매할 수 있다. 110g으로 기존 상품보다 2배 이상 증량했고, 취향껏 골라먹을 수 있는 오리지널/불닭/데리야끼 3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또한 14~16일 한우 등심/채끝/안심(냉장, 국내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고, 천혜향(6~12입/봉, 국내산)은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30% 할인된 14,630원에 판매한다.
이외 유럽의 대표 치즈 브랜드 ‘프레지덩 치즈/버터’, 국내산 봄나물, 방풍나물 김밥, 그래비티 샴푸, 14일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노브랜드 하트코코아밤’ 등 총 20여 종의 ‘고래잇템’을 판매한다.
이마트가 유통 노하우를 발휘해 각종 먹거리, 생필품 등을 업계 초저가 수준의 가격으로 선보이는 ‘응(%) 가격’ 품목도 14~16일 선보인다.
먼저 ‘프라임등급 윗등심살(100g/냉장, 미국산 소고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해 2,688원에 판매한다. 돈 앞다리/뒷다리(100g/냉장, 국내산, 각)도 정상가 1,580원/1,180원에서 40% 할인된 980원/68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해양수산부와 협업해 남해안 봉지 굴(250g/봉, 국산)과 오징어(대/마리, 해동, 원양산)를 각각 50%, 30% 할인된 4,490원, 2,996원에 준비했다. 포도씨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핫도그, 사이다, 페리오 칫솔/치약, 핸드워시, 핸드로션 전품목 등 총 30여종의 먹거리, 생필품에 대해서도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 와규, 딸기, 라면, 바디워시, 샴푸 등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80여종의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을 최대 1+1 또는 50% 할인하며 ‘득템 찬스’를 극대화했다.
사진= 이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