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앰배서더 이영지, 프리미엄 올드스쿨 뮤직 컬렉션 공개
||2025.02.14
||2025.02.14
반스(Vans)가 프리미엄 올드스쿨 뮤직 컬렉션 출시를 통해 이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음악과 스케이트보드 전반에 걸친 시대를 초월한 유산과 깊은 영향력을 기념한다.
이번 프리미엄 올드스쿨 뮤직 컬렉션은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에서 반스 올드스쿨에서 영감을 얻은 세 가지 독특한 캡슐로 구성하였으며, 첫번째 컬렉션은 70년대와 80년대 초기 펑크 및 하드코어 뮤지션들이 처음 신던 오리지널 컬러웨이를 대담한 레오파드 프린트와 돋보이는 솔리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각 캡슐은 올드스쿨의 시작부터 이어져 온 비순응과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을 기리도록 디자인되었다.
반스는 커뮤니티를 공유하고 원초적 감성으로 하나가 된 음악과 스케이트라는 두 창조적 매체 사이의 이원성을 구현하는 여러 뮤지션과 반스 스케이트 팀 선수들과 이번 컬렉션을 위해 함께 했다.
국내에선 앰버서더인 뮤지션 이영지와 함께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더 파라노이즈(The Paranoyds), 보이스 오브 바쩨쁘로뜨(Voice of Baceprot), 리틀 심즈(Little Simz), 그리고 하이테크(Hi-Tech) 등 글로벌의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문화적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올드스쿨과 함께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고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