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넌 총살감이야"...실수한 멤버에게 분노 폭발 (‘독박투어’)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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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김준호와 장동민이 독박 게임 중 살벌한 경고장을 날린다.
오는 15일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3'에서는 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으로 떠난 '독박즈' 코미디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이집트의 신비로운 고대 유물을 관람하며 진짜 경탄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고대 이집트의 상징인 쿠푸왕 피라미드와 카프레왕 피라미드를 관람한다. 이후, 현지 가이드가 소개한 '피라미드 파노라마 뷰' 포토 스폿에서 기념 촬영을 한다. 그러던 중, 홍인규는 "요즘 전 세계 1등인 '오징어 게임' 한 번 해보자"라며 '둥글게 둥글게 게임'을 제안한다. 잠시 후 5인 체제로 게임이 시작되고, 몇몇 멤버의 수상한 낌새를 단숨에 알아차린 김준호는 "방금 뭐라고 했냐?"라며 의심의 목소리를 높인다. 이어 그는 "목 디스크로 아픈 사람 두고 이렇게 짜는 건 아니지"라고 맹비난한다. 장동민 역시, 게임 중 실수를 한 멤버를 향해 "이게 진짜 '오징어 게임'이었으면 넌 총살감이다!"라고 분노를 터뜨린다.
과연 분노한 장동민이 이집트 여행에서 '최다 독박자'가 될 것인지, 이들의 신비로운 이집트 투어는 오는 15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 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3',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