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신혼집 이자·원금 내가 갚을 것…♥김준호는 주식 금지"
||2025.02.14
||2025.02.14
예비부부인 김지민, 김준호가 결혼 후 계획을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 아니까'에는 '드릴 말씀 있습니다!! [준호 지민 EP.0] | (라이브st 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준호는 "'준호 지민'으로 채널 이름을 바꿀 거다"며 김지민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커플 채널로 바꿀 것을 알렸다.
김준호는 "우리 결혼 해야 하지 않느냐. 사실 여름 정도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면 약간 뭔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구독자님들한테 공유해드리고 싶다"며 추후 공개할 콘텐츠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은 유튜브 수익 배분에 대해 "이거 뭘 배분하냐. 다 제꺼다"고 했고 김준호는 "유튜브 수익배분뿐만이 아니고 모든 걸 이제 지민이한테 주기로 했다. 대신 제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주식은 안 건들기로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준호는 앞으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을 김지민과 약속했다.
김지민은 "이 이후에 주식은 안 하기로 했다. 왜냐면 우리가 집을 구하려면 목돈이 필요한데 은행을 다녀야 되고 하려면 이분은 잘 못한다. 제가 거의 다 일임해서 이자나 원금 이런 걸 다 제가 갚아 나가는 걸로"라고 설명했고, 김준호는 "저는 버는 족족 갖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