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이모저모] 유네스코 등재 기념 전통 장담그기 체험 클래스 外
||2025.02.15
||2025.02.15
호텔가가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자연 속 온전한 쉼과 재충전을 선사하는 강원도 정선의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최근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클래스를 전개한다.
올해 장 담그기 클래스는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해 건강과 평화를 기원하며 탈이 나지 않는 좋은 날을 골라 정성스레 장을 담그던 전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7번의 손 없는 날에 열릴 계획이다.
청정한 강원도의 자연에서 키운 콩으로 만든 메주를 깨끗하게 세척한 항아리에 차곡차곡 쌓은 뒤 은은한 단맛과 영양을 더하는 대추, 장의 변질을 막는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할 고추, 장이 잘 발효될 수 있도록 정화작용을 하는 숯을 넣고 소금물을 부어 마무리하는 작업을 셰프의 세심한 안내에 따라 배우며 체험할 수 있다.
장 담그기 체험 참가 비용은 1인 기준 회당 3만 원으로 유선 또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2회차 클래스 예약 시 객실 3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본푸드서비스의 컨세션 브랜드 ‘푸드가든’이 롯데시티호텔 제주의 22층 뷔페 레스토랑 ‘씨카페’ 와 6층 ‘풀 바’ 식음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롯데시티호텔 제주 씨카페는 제주의 바다와 도심이 한 눈에 들어오는 초고층 뷰, 모던한 분위기의 다이닝 공간 경험과 합리적 가격대의 호텔 뷔페로, 본푸드서비스는 도민은 물론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의 특색에 걸맞은 미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본푸드서비스가 운영하는 씨카페는 제주 외에도 서울 명동, 대전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통적으로 도심 관광지 중심에 위치해 고층의 탁 트인 공간 경험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제47회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만찬행사가 13일 오후 12시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이우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과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의 이지유 셰프를 비롯한 국가대표선수 57명 등이 참석했다.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 요리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지유 셰프는 뇨키와 수프, 오븐 조리 통오리, 생선 요리, 소고기 카나페, 크레프 팬케이크 등 약 17가지를 선보였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현재 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대한민국 조리명장’인 김송기 총괄 셰프를 중심으로 양식 중식 일식 베이커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명의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 근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