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아내·딸과 입국…"한국 손맛 알려주려고 동행"
||2025.02.15
||2025.02.15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요리연구가 에드워드 리가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1회에서는 에드워드 리가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날 변요한은 에드워드 리를 마중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에드워드 리 옆에는 11살 딸 아덴과 아내 다이앤도 함께 있어 시선이 집중됐다.
아덴은 변요한과 에드워드 리 중 누가 더 잘생겼냐는 질문을 받자 "아빠가 더 잘생겼다"고 답변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윽고 변요한이 "제일 좋아하는 아빠 음식이 뭐냐"고 묻자 아덴은 짜장면이라고 답변했다.
그러자 에드워드 리는 아덴이 짜장면 뿐만 아니라 할머니가 만든 잡채도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 에드워드 리는 딸을 데리고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해 "저는 한국의 손맛을 좋아하지만 아덴은 잘 모른다. 아덴도 한국인의 뿌리를 가지고 있어 한국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