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이 만든 동네 수제 맥줏집 ‘아빠들의 수다’
||2025.02.15
||2025.02.15
'동네한바퀴' 맥줏집을 방문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서는 아빠들이 운영하는 동네 수제 맥줏집에 찾아갔다.
맥줏집에 찾아간 이만기는 "맥줏집이 있을 공간이 아닌 것 같은데 장사가 됩니까"라며 놀라 물었다.
해당 맥줏집은 동네 아빠들이 만든 수제 맥줏집으로 직접 여러 재료를 사용해 맥주를 만드는 장소라고 소개했다. 그들은 "맥주가 잘 나오면 양조장으로 보냅니다 레시피를"라고 설명했다.
그들은 "엄마들끼리 활동 끝나면 술을 늦게까지도 너무 먹고 해서 이건 한도를 넘어선거죠 남편들의 인내를 넘어서 우리도 남자들끼리 모임을 만들어서 대응을 해주자 이런 취지도 있었죠"라며 맥줏집을 만들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이어 "강북구 상징 나무가 소나무라서 솔잎도 넣어봤어요 밤도 넣어보고 대추도 넣어보고 라면 스프를 넣어보자는 이야기도 나왔어요"라며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