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밤 사이 사라진 막걸리 범인..."훔쳐갔을리도 없고"
||2025.02.15
||2025.02.15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범인이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사라진 막걸리의 범인이 한동석(안재욱 분)임이 밝혀졌다.
"분명히 한 병 남았었는데"라며 냉장고를 살피는 가정부에 한봄(김승윤 분)은 "뭐가요?"라고 물었고 "막걸리 말이야 분명히 한 병 남았었는데 봄이가 마신거 아니지?"라는 말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자고 일어난 한동석은 "왜요 무슨 일 있어요?"라고 물었고 가정부는 "아침에 일어나서 나오니까 사방에 막걸리 냄새가 진동하더라고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냉장고 열어보니까 한 병 남았던 막걸리가 온데간데 없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도둑이 들어서 막걸리만 훔쳐갔을리도 없고 별일이네"라고 했고 이에 한동석은 "제가 마셨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한봄은 놀라 "아빠가요?"라고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