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봄 알리는 ‘프리쇼’…‘베리 드뮤어’ 주목
||2025.02.16
||2025.02.16
패션플랫폼 W컨셉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25년 첫 스프링 시즌 프리쇼를 진행한다. 프리쇼는 패션 시즌 변화를 알리는 W컨셉의 대표 행사로,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신상품 발매 시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올봄에는 지난해에 이어 한층 강화된 버전의 ‘베리 드뮤어’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패션업계 전반에 미니멀리즘이 유행하면서 기본에 충실하며 절제된 디자인과 차분한 색상,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상품 출시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모카 브라운 등 세련된 색감을 활용한 스타일링도 주목된다.
이번 프리쇼에는 이바나헬싱키, 망고매니플리즈, 분크, 루에브르, 르메메, 아뜰리에드루멘 등 270여 개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단독으로 선공개하는 신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의류, 가방, 잡화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내달 2일까지 스프링 프리쇼 오픈을 기념해 전 카테고리에 적용할 수 있는 12% 할인쿠폰과 프리쇼 참여 브랜드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더블 5%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