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업계 최대규모 상품 전시회 ‘GPS 2025’ 개최
||2025.02.16
||2025.02.16
편의점 GS25가 유통 트렌드와 매출 상승 전략을 한자리에서 공유하는 ‘GS25 상품 트렌드 전시회 2025’(이하 GPS 2025)를 개최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15~1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4일간 진행되며 21~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GS25 상품 트렌드 전시회’는 전국 1만 8000여 가맹점 경영주, 국내외 주요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최신 상품 트렌드, 신규 제도 및 시스템을 소개하며 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 및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전시회의 메인 테마는 ‘GS25 아카데미로 고물가 및 경기침체 속에서도 매출을 증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배달·픽업 △사전예약 △마감할인 등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 매출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점포 진단을 통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상품 운영 전략을 발표하며 간편식, 신선식품 등 주요 카테고리별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경영주들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및 제도 개선도 중점적으로 다루며 AI 기반 ‘G스마트’ 발주 시스템 및 단품 관리법 등 첨단 운영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기회도 마련됐다.
GPS 2025는 △전략 영상 시청관 △표준 진열 체험관 △홍보관 7개(신선 혁신, FCS, 먹거리 강화, 뉴콘셉트, 단품 관리, 시스템, 상생 및 교육) △혁신관 4개(라이프 리빙, 서비스 상품, 간편식품, 가공식품)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신 트렌드와 운영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하고, 실질적인 매출 향상 방안을 탐색할 수 있다.
더불어 체험관을 통해 브랜드 별 신상품을 경험하고, 시식 부스를 통해 향후 출시될 먹거리를 맛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GS25는 가맹점이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25년 매장 운영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GS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