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에스 출신 이현영...강성진 아내 (‘복면가왕’)
||2025.02.16
||2025.02.16
'복면가왕'에 그룹 에스 출신 이현영이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바늘과 실은 러브홀릭 'Butterfly'로 맞붙었다. 바늘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았다. 실은 매력적인 그루브로 집중시켰다.
러브홀릭 지선은 "이 노래를 저도 많이 듣고 부르는 경우도 많게 되는데 저한테도 완벽한 느낌의 무대였다. 근데 두 분 다 직업군이 아리송하다"라고 했다.
바늘은 셰프, 아나운서 등으로 예측됐다.
디셈버 DK는 "실 님 덕분에 재밌게 들었다. 중간에 박준규 선배님 목소리도 들리고"라며 "배우이시거나 코미디언"이라고 예상했다.
실은 배우 윤경호, 김대명 등으로 추측됐다.
결과적으로 실이 64표 대 35표로 이겼다.
바늘은 롤러코스터 '습관'을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배우 강성진의 아내 이현영이었다. 현재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