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올키즈스트라 단원 30명 ‘SM 클래식 라이브 2025’ 초대
||2025.02.17
||2025.02.17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하 함께걷는아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Classics가 2월 14일(예술의전당)과 15일(롯데콘서트홀) 열리는 첫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30명을 초대했다고 17일 밝혔다. S석 30매 기부로 단원들은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올키즈스트라는 함께걷는아이들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4,300여 명의 어린이·청소년에게 음악 교육, 악기 지원, 관악단 활동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취약계층 청소년의 인성과 감성 성장을 지원해왔다. 상위관악단은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다양한 공연과 정기연주회를 이어왔다.
SM Classics는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위해 '다시 만난 세계',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말러 교향곡 편곡과 공연 자문 등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다. ‘음악으로 세상을 연결한다’는 철학으로 단원들에게 음악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SM은 30주년을 맞아 클래식 대중화와 음악적 도전을 실현하며 다양한 장르와 협업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으로 SM의 폭넓은 음악 세계와 클래식의 만남을 선보인다.
김현주 국장은 “SM과 SM Classics의 후원 덕분에 단원들이 세계적 오케스트라를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었다. 단원들은 '감격스러웠다', '우리도 이런 무대를 꿈꾼다'는 소감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