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헨리 카빌, 론진 앰버서더 발탁
||2025.02.17
||2025.02.17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론진이 새로운 엘레강스 앰버서더로 배우 헨리 카빌을 발탁했다.
헨리 카빌은 “제가 론진에 매료된 이유는 절제된 우아함 때문”이라며 “진정한 품격은 자신을 드러낼 필요가 없고 모든 디테일과 행동에서 분명하게 드러나고 수 세대에 걸친 정밀한 기술과 예술성이 뒷받침하는 이 정신은 저의 가치와 깊게 공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헨리 카빌은 동세대에서 가장 다재 다능한 배우 중 한명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DC 유니버스의 슈퍼맨을 연기한 것을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맨 프롬 엉클' '위쳐' 등에서 놀라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다음 작품으로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실사영화 '볼트론'에 출연할 예정이며 론진과 새로운 여정의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또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