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짐머, 5월 17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내한 공연
||2025.02.18
||2025.02.18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내한한다.
18일(한국시간 기준) 한스 짐머가 자신의 SNS를 통해 ‘한스 짐머 라이브 2025’ 아시아 투어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한스 짐머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에서는 오는 5월 17일 토요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무대에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한스 짐머의 내한 공연은 이번이 세번째다. 지난 2017년에는 ‘Slow Life Slow Live’ 페스티벌로 한국을 찾았고, 2019년에는 ‘2019 한스 짐머 라이브’를 통해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무대에 올랐다.
한편 한스 짐머는 1980년대부터 약 150여편 이상의 영화 음악에 참여해왔으며 존 윌리엄스, 엔니오 모리코네와 함께 영화음악의 거장으로 불린다.
‘라이언 킹’ 등 디즈니 작품은 물론이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등에도 참여했다.
